저희 합천서바이벌게임체험장은 6000㎡의 넓은 평지에, 영화
태극기휘날리며와 포화 속으로 등 다수의 유명 전쟁영화의 촬영에
동원되었던 탱크, 전차, 군용트럭, 지프 등을 엄폐물로 배치하여
실제 전투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파른 산이 아닌 평지여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안전하게 게임을 즐기실 수 있으며, 평지라
하더라도 산에 둘러싸인 입지 조건이라 아름다운
주위경관을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합천서바이벌게임체험장에서 운영하는 서바이벌게임은 페인트 볼을
사용하는 게임으로 전투복과 보호헬멧, 보호조끼를 착용하고 진행합니다.
필드 적정인원은 총50명, 한쪽팀 25명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기본 3
게임(50발씩 총150발)으로 진행되며 주로 한쪽 팀을 전멸시키면 승패가
결정되는 전면전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그외 필드중앙의 깃발을 먼저 차지하면 이기는 깃발쟁탈전, 상대편 진지의
깃발을 먼저 차지하면 이기는 진지점령전, 상대방의 VIP를 먼저 사살하면
이기는 요인타격전, 정해진 시간 내에 인질을 구출을 하는 인질구출작전,
각팀에 맞아도 절대 죽지 않는 람보를 1명씩 두고 상대방을 먼저
전멸시키는 람보전, 두 사람이 단 한발씩의 총알로 10보 이동 뒤 쏘아
맞추는 황야의 무법자 등등 게임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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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화랑레포츠의 ATV트랙은 재미와 안전을 동시에 추구해야하는 고민을
최대한 반영한 코스로서, 4000여㎡의 면적, 800여m의 길이에, 출발서행을
위한 S자 코스, 직선주로, 총 6개의 언덕 구간을 회전과 등반, 질주를
반복하겠끔 조성되었습니다.

일반도로주행은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산악주행은 전복의 위험성을 심각히
내포하고 있기에, 안전한 트랙을 돌되 최대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도
안전요원이나 부모님과 함께 체험이 가능합니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강가의 오프로드 주행보다는 훨씬 재미있다고 자부하며,
보시는 것과 실제체험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